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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후기
작성자 김*희 작성일 2012.11.05 조회 1726

내용 가슴 엑스레이는 정말 너무 아파서 몇년전에도 찍다가 경련이 일어나고 울었던 기억이 나서 앞으로 절대 안찍겠다고 다짐했었어요.
예약할때도 말씀드리고 초음파만 하겠다고 하고 왔는데 여자 원장님과 상담하다가 제 증상같은 경우는 엑스레이 촬영을 하는게 낫겠다고
하셔서 어차피 검사를 하러온거 용기를내서 찍겠다고 했어요. 사진 찍어주시는 선생님이 먼저 말도 걸어주시고 다른병원은 그냥 말없이
기계적으로 엑스레이찍고 힘들다고 하면 당연히 참으라고만 하는데 여기는 이야기 다 들어주시고 제가 힘든부분 기다려 주시고 눌러서
찍을때도 천천히 강도조절해가면서 편안하게 찍었어요.
물론 아프긴 했지만 그전에 찍었을때랑은 다르게 좀 마음이 달랐던거 같아요.
저 혼자 한 30분은 오래 걸려서 찍은거 같아요. 초음파는 물론 편하게 누워서 편하게 했구요.
앞으로도 엑스레이 찍을일 있으면 이 병원으로 오고 싶어요. 주변에 다 얘기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감사합니당 항상 최선을 다하는 UBA외과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