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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을 찾았습니다.
작성자 박*은 작성일 2012.09.25 조회 1235

내용 출산후에 모유를 먹이는데 계속 유두가 아프고 너무 힘들어서 얘길했더니 신랑이 대신 알아봐서 예약을 해줘서 다녀왔어요.
여원장님도 아가 엄마라고 하시면서 같은 엄마 입장에서 더 말이 잘 통햇던거 같아요. 육아에 지쳐서 힘들었는데 같이 공감해주셔서 아픈거 보다도 더 마음이 편하게 진료를 잘 받았습니다. 워낙 꼼꼼한 신랑이라서 알아서 잘 찾아서 예약해줬겠지 해서 갔었는데 정말 애 맡겨놓고 간만의 외출이 병원이였는데
잘 다녀왔어요. 감사합니다.
답변
감사합니당 항상 최선을 다하는 UBA외과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