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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
작성자 강*은 작성일 2012.07.11 조회 1837

내용 애를 낳고 가슴쪽으로 이상하게 계속 아프고 검사는 받아야겠는데 애 맡길곳이 없어서 어쩔수없이 어린 우리 딸애를 데리고 갔었어요.
애가 아직 어려서 멀 모르니. 엄마하고 떨어지면 계속 울기만 하는데 친절하게도 직원분이 안아서 달래주셨구요. 제가 검사를 받는데도 계속 우닌깐.
검사를 해주시는 여자 원장님이 본인도 아들이 둘이라고 하시면서 너무 걱정해주시고. 나중에는 애가 너무 울어서 애를 데리고 들어오셨더라구요~
저희딸애 제가 옆에 안고 원장님은 다시 친절하게 초음파를 해주셨어요. 어딜가나 애를 낳고보니 애가 있고 울면 눈치가 보여서 어디든 가지를 못하는데
정말 여긴 마음으로 너무 편하고 또 자기일처럼 봐주시고 안타까워 해주셔서 너무 감동했습니다. 정말 너무 감사합니다. 검사도 잘 받고 왔고.
다음번에는 힘들지않게 우리딸아이 어디든 맡기고 편하게 갈께요.
정말 감사합니다.
답변
감사합니당 항상 최선을 다하는 UBA외과가 되겠습니다.